동대문/DDP 피클피클 익스프레스 다녀오다! ( Fickle Pickle / 연어카도 브루스케타 / 스테이크 샐러드 / 로메스코 대파 파스타 / 7월 )

피클피클

오늘은 배드민턴 모임을 다녀온 뒤 동대문(DDP)에 위치한 피클피클에 다녀왔습니다.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음식은 없을까?’ 라는 관점으로 식사 메뉴를 정하는 요즘인데요. 그 관점과 일치하는 곳이 바로 이곳이 아니였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그러면 동대문(DDP)에 위치한 피클피클 같이 만나보겠습니다.

피클피클 위치를 알아봅시다!

피클피클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14번 출구에서 가깝습니다. 주변 건물로는 현대시티아울렛, 국립중앙의료원 등이 있으며 지도를 보고 찾아가기 쉽게 1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가게 살펴보기

청결한 매장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맞습니다. 엄청 깔끔한 모습으로 손님들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낮에는 흰색 조명으로 내부를 밝게 비췄다면 6시 정도를 지나가니 어느새 불을 끄고 초록색 네온 조명으로 내부를 비춰 변화를 주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어때요? 방문하고 싶은 욕구가 올라오고 있나요? 다음은 메뉴를 살펴보겠습니다.

메뉴 알아보기

맛을 보고 싶은 메뉴들이 많았습니다. 상세하게 설명까지 곁들여져 있는 섬세함이 담긴 메뉴판이였습니다. 둘이서 방문한 우리는 연어카도 브루스케타, 스테이크 샐러드, 로메스코 대파 파스타를 시켰습니다.

가장 먼저 나온 음식은 연어카도 브루스케타였습니다. 연어의 양도 적절하게 들어 있었으며, 아보카도와 어우러져 상큼하면서 단단한 맛을 냈습니다.

다음은 스테이크 샐러드가 나왔습니다. 구운 부채살과 버섯을 곁들인 샐러드, 생각한대로 건강한 맛을 내는 음식이였습니다. 발사믹 소스와 어우러져 훌륭한 맛을 냈습니다. 혹여나 기름지지 않을까 걱정하였으나, 그렇지 않아 좋았습니다.

로메스코 대파 파스타까지 모든 음식이 다 나왔습니다. 어디서 먹어본듯한 맛이지만 어떻게 쉽게 맛 표현을 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동행한 분도 매운맛을 많이 선호하지 않고 저 또한 그러하였으나, 깊이 있게 마늘과 대파로 매운맛을 내어 둘다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매우 맛있었습니다.

동대문(DDP)을 기준으로 샐러드 음식점을 검색하면 나오는 음식점이 많지 않았습니다. 어디를 가야하나 고민을 하던 중 발견한 음식점이였는데요. 급하게 정한 음식점이였지만 매우 훌륭한 만족감을 둘 다 얻고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건강하고 맛 좋은 음식을 찾고 있으면 가볼만하다고 당당하게 추천드립니다. 이번 한주도 모두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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