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웨이 7월 이벤트 카도 슬리퍼 & 비치백 상세한 후기

카도 슬리퍼

운동을 끝낸 나는 거의 항상 서브웨이를 방문한다. (물론, 요즘 그 자리를 프레퍼스가 위협하고 있다.) 7월 행사 상품이 언제 나올지 기대하던 중 오늘 서브웨이 문 앞에 붙어 있는 포스터를 보게 되었다! 바로! 카도 슬리퍼 & 비치백 이벤트! 소중히 가지고 온 그 제품 같이 만나보자.

가격 정보 알아보기

가격은 12,000원이상 구매시 2,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한번에 1인당 2개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정상가는 11,900원이라고 하니 알아두자.

구매 과정 알아보기

주문하는 곳 앞에 이렇게 걸려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12,000원 이상을 먹어야 싸게 살 수 있기에 고민에 빠진 용사는 결국 로스트치킨 샐러드와 치킨베이컨 미니랩을 주문했다. 저녁을 간소화하게 하는 용사였지만, 오늘 만큼은 어쩔 수 없이 ^^ 더 먹게 되었다. 냠냠!

12,000원 이상 주문을 하고 직원에게 말을 하면 된다. 슬리퍼도 주세요! 그러면 직원분이 말씀해주신다. 사이즈가 250mm 단일인데 괜찮으시겠어요?^^. 그렇다 내 발은 290mm이다. 그러나, 귀여운 모습을 참지 못하고 구매를 했다!

작고 소중한 나의 슬리퍼,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하다. 문득, 떠오르는 사람에게 연락을 했더니 너무 귀엽다며 가져간다고 한다. 그래 더 잘 쓸 수 있을거야.

겉에 있는 비치백은 방수효과가 있어 비오는 날이였지만, 끄떡 없이 집으로 가져올 수 있었다.

카도 슬리퍼 착용 후기

250mm는 무지 작았다. 그러나 만져보고 넣어봤을 때 느낀점은 생각보다 푹신하다는 것이였다. 또한, 여름에 바다로 휴양을 떠나 신으면 모래색과도 어우러져 환상적인 귀여운 아이템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250mm라는 단일사이즈라는 점에 착용이 가능한 사람이 한정적이라는게 너무 아쉬웠다. 더 큰 사이즈도 만들어주세요. 서브웨이님들.

작고 소중해..

떠나보내며

매년 서브웨이는 서브웨이만의 특별한 아이템을 출시하곤 한다. 올해 나오게 된 카도 슬리퍼 & 비치백 너무 귀엽다. 더 큰 사이즈로 출시 되어주길 바라며 떠나보낸다. 부디 잘 신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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